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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화장품 허위 과대광고 무더기 적발
작성자  KeDMA 작성일  2003-11-20 10:55:54
이메일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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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허위 과대광고 무더기 적발 태평양 등 제조업체, TV홈쇼핑사도 포함 화장품 등을 허위로 과대광고한 제조 및 판매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터넷, TV홈쇼핑, 광고전단 등을 통해 화장품과 의료용구 등을 허위로 과대광고한 118개 업체의 233품목을 적발해 경찰 고발 또는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적발 유형을 보면 의학적 효능 및 효과를 표방하거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오인하게끔 허위 과대광고한 사례가 90개 업체 184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 화장품인데도 기능성을 표방한 사례가 13개 업체 20품목이었다. 식약청에 따르면 태평양은 보디케어 ‘이플립 셀룰라이트 컨트롤 젤’ 제품 포장에 ‘지방분해, 노폐물 배출, 셀룰라이트 재생성 방지’로 표기해 의학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광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성제약은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화장품 ‘매직실키 마사지크림’이 ‘피부 화이트닝 효과’가 있다고 표현하는 등 기능성화장품으로 오인하게 한 혐의다. 또 LG홈쇼핑은 자사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화장품 2품목을 의학적 효능 및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했으며 현대홈쇼핑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일반 화장품 1품목을 기능성 화장품인 것처럼 광고하다 적발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주름 개선과 미백, 자외선 차단 등 기능성 화장품은 식약청의 심사를 받은 뒤 이를 표시할 수 있으므로 제품 구입시 포장에 ‘기능성화장품’이라고 표시됐는지를 잘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넷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