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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터넷 쇼핑몰에도 단골 가게 있다
작성자  KeDMA 작성일  2003-11-12 11:01:59
이메일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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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에도 단골 가게 있다  인터넷 쇼핑을 이용하는 대학생은 2∼3개의 ‘단골 가게’를 집중적으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계명대 창업보육사업단(단장 김영문 교수)에 따르면 대학생 30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72.3%인 222명이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 가운데 주로 이용하는 쇼핑몰이 2∼3개라는 응답이 62.6%인 139명으로 가장 많았고 4∼5개 49명(22.1%), 6개 이상 19명(8.6%), 1개 15명(6.8%) 등의 순으로 나타나 사이버공간에서도 ‘단골’이 있음을 보여줬다. 또 응답자는 상품 가격(33.8%), 신뢰성(26.1%), 상품의 품질(20.3%), 상품의 다양성(16.7%), 경품이나 마일리지(3.2%) 등을 쇼핑몰 선택 기준으로 삼았다.  인터넷 쇼핑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상품을 직접 만져보지 못한다’(50.2%)는 점을 꼽았고 이어 반품 처리의 불편 18.1%, 개인 신상자료의 유출 16.3%, 신용카드 결제시 보안 15.4%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그러나 최근 3개월 동안 인터넷 쇼핑몰 이용 횟수는 ‘1∼2회’ 57%, ‘없다’ 23.8%, ‘3∼5회’ 15.7%, ‘6회 이상’ 3.5% 등으로 구매빈도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 상품으로는 의류·패션·잡화 58.3%, 도서·음반 17%, 컴퓨터 관련 제품 11%, 전기·전자제품 7.8%, 레저·스포츠용품 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03. 11 12 전자신문-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